《혁명시가집》에 대하여
현대조선문학선집(24)《혁명시가집》에서는 1910년부터 1940년대전반기에 창조보급된 항일혁명시가(항일무장투쟁을 반영한 인민가요를 포함하여)를 전면적으로 폭 넓게 수집정리하여 종합적으로 편집하였다.
《혁명시가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친히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비롯하여 조선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으신 시가,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강반석녀사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 지으신 시가 그리고 항일유격대원들이 손에 무장을 잡고 강도 일제와 맞서 싸우는 준엄한 투쟁의 나날에 직접 창작한 혁명가요들과 구호문헌시가와 항일무장투쟁의 혁명적현실을 반영한 인민가요들이 들어있다.
시가들은 모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내용을 우수한 민족적형식에 담아 완벽한 예술적형상으로 재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식의 새로운 사회주의사실주의창작방법의 특성과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적문학예술전통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친히 불후의 고전적명작을 창작하시는 과정에 이룩된 가장 영광스러운 문학예술전통이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혁명적문학예술의 정수이며 주체의 문학예술발전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영원한 생명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빛발아래 주체적혁명력량을 튼튼히 꾸려나가시던 초기혁명활동시기에도 그리고 탁월한 령군술과 신출귀몰하는 주체의 전법으로 항일무장대오를 이끄시여 간악한 일제원쑤에게 불벼락을 안기던 준엄한 격전의 나날에도 몸소 주옥같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창작하시여 대원들을 무적필승의 정신으로 고무하시였으며 혁명적시가작품창작사업을 조국광복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성스러운 혁명투쟁과 밀접히 결합시켜나가시는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필하신 《조선의 노래》, 《꽃파는 처녀》, 《사향가》 와 같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초기혁명활동시기에 창작보급된 가요들로서 우리 혁명시가문학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한 기념비적명작들이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 는 일제의 침략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고향을 등지고 낯선 이국땅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던 소년들에게 조선의 넋을 심어주어 그들을 열렬한 반일애국의 혁명사상으로 교양하고 조선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실 숭고한 뜻을 담아 1928년 1월 무송에서 친히 창작하신 작품이다.
이 혁명시가에는 조선의 아름다움과 풍요함, 귀중함에 대한 열렬한 례찬과 그로부터 오는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 소중한 조국을 빼앗고 짓밟는 강도 일제와 싸워 조국의 존엄과 귀중한 모든것을 되찾고 우리 인민자신의 손으로 영원히 부강번영하는 새 나라를 건설하고 길이 빛내여가리라는 숭고한 지향과 념원이 구절마다에 정서적으로 심오하게 일반화되여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초기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에 창작하신 작품이다.
떠나온 고향과 그와 잇닿아있는 소중한 모든것에 대한 애틋한 추억을 안고 고향땅과 조국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사랑을 보다 감성적으로, 섬세한 생활정서의 토로로 노래한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는 당시 널리 류행되고있던 두고 온 조국땅을 애달프게 노래한 《망향가》와 같은 단순한 가요들과는 질적으로 구별되는 혁명가요로서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조국관과 향토애의 감정이 짙게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광복을 이룩하기 위한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는 나날 한편의 시가 천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며 총칼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는 우리의 노래가 적의 심장을 꿰뚫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시가창작사업에서 몸소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광복회10대강령가》 는 조국광복회의 기치밑에 전체 조선인민을 단합시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할데 대한 혁명로선과 전략을 통속적인 가사에 담아 알기 쉽게 노래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가운데서도 《반일전가》 는 뜻깊은 사연이 깃들어있는 혁명시가로서 특별히 주목된다.
1935년 1월 하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만원정을 마치고 돌아오시던 길에 천교령부근에서 촉한을 만나 중태에 빠지신채 발구에 누워계시였다.
대원들은 사령관동지를 부르며 목놓아 울고 적《토벌대》는 꼬리를 물고 달려들건만 사령관동지께서는 혼수상태에서 깨여나지 못하시였다.
엄혹했던 당시의 정황을 회고하시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설사 하늘이 무너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기를 쓰고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가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면 우리를 기다리는 동만의 수많은 일거리들을 어떻게 한단 말인가. 우리가 여기서 그대로 주저앉으면 조선인민이 일제의 영원한 노예가 된다.
내 머리속에서는 문득 하나의 시상이 떠올랐다. 그것은 바로 오늘날 〈반일전가〉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노래를 낳은 시상이였다.…
나는 발구 가까이에 쓰러져있던 왈룡이를 흔들어 앉힌 다음 그에게 가사를 받아쓰게 하였다. 처음에는 나와 왈룡이가 이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쓰러졌던 전우들이 하나둘 일어나 노래를 합창하였다.》
절망상태에서 헤매던 대원들은 이 불패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불사조와 같이 일어나 대담하게 적의 포위를 뚫고 사선의 위기를 헤쳐넘었던것이다.
이렇듯 준엄한 시련속에서 태여난것으로 하여 불멸의 명작 《반일전가》 는 사람들의 심장을 그렇듯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가》, 《가련한 신세》 는 일제의 식민지폭정하에 온 강토가 피바다에 잠긴 참혹한 정황속에서 죽음만을 강요당하고있는 우리 인민의 비참한 처지를 비장한 극적정황속에서 일반화하면서 그로부터의 출로를 혁명적으로 제시하고있다.
실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우리 나라에서 혁명적시가문학의 시원을 열어놓았을뿐아니라 사상적내용의 철학적심오성과 예술적형상의 완벽성으로 하여 혁명적시가문학의 력사적뿌리로, 고전적본보기로 되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 지으신 시가들은 반일혁명사상과 숭고한 애국리념을 세련된 시형상으로 노래하고있다는 점에서 이채를 띠고 있다.
김정숙어머님께서 지으신 시 《자장가》는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김정일장군님의 탄생과 어리신 장군님의 성장에 대한 어머님의 절절한 기대와 념원을 담고있다. 가요는 강도 일제를 무장으로 때려부시고 조국광복의 밝은 미래를 안아올 민족의 영웅으로 이 땅에 새 세상을 안아올 미래의 태양으로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념원과 혁명적기대를 완벽한 동요적형상으로 인상깊게 노래하고있다.
가요는 높은 반일애국혁명사상이 완벽한 동요적형상에 안받침되여 유년기어린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창조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채를 띤다.
조선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께서 친히 지으신 혁명시가는 선생님께서 내놓으신 《지원》의 원대한 사상과 민족자주정신의 숭고한 애국심에 기초하여 조국광복의 성스러운 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숭고한 목적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선생님의 시가작품들은 선행한 진보적인 시가들과 당대의 시가들이 도달할수 없었던 새로운 사상예술적경지를 개척한 혁명시가로서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내용을 실현하고 직업적인 혁명투사의 서정적형상을 창조하였을뿐만아니라 시가형식에서 민족적정서와 우수한 민족적특성을 훌륭히 구현함으로써 우리 나라 시가유산을 자랑차게 장식하였다.
《전진가》, 《명신학교교가》, 《남산의 푸른 소나무》, 《짓밟힌 동포야 일어나거라》, 《통군정의 노래》, 《철봉산》과 같은 시가들은 한결같이 로동계급의 계급적립장과 민족의 근본리익의 견지에서 출발하여 당대현실의 심각한 모순을 예리하게 해부하고 그로부터의 출로를 혁명적으로 제시하고있다. 다시말하여 조선인민의 단합된 힘으로 강도 일제와 견결히 맞서싸워 기어이 조국광복의 위업을 성취해야 한다는 투철한 반일애국사상과 혁명사상으로 관통되고있다. 특히 무장으로 일제식민지통치를 때려부시고 근로민중이 주인된 인민의 새 사회를 세워야 한다는 무산혁명에 관한 사상은 선생님의 시가에서 핵을 이루는 기본사상으로 되고있다.
선생님께서 친히 지으신 혁명시가가운데서 주목되는것은 우선 나라의 기둥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는 노래였다.
가요 《자장가》는 한정된 가정세태륜리에 구속되여있던 단순한 종래의 자장가들과는 달리 개인과 민족, 가정과 조국을 하나의 운명으로 이어진 혁명적륜리관계로 격이 있게 형상함으로써 뜻이 깊고 폭이 있는 혁명적인 자장가로 승격시키였다.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시가에는 단결의 위력과 전투적돌진의 정신을 노래한 《전진가》와 같은 명작들도 있다.
가요 《전진가》는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앞을 막아도 과감히 뚫고나가는 전투적이며 전취적인 돌진의 정신과 약동하는 기백과 열정으로 충만되여있는것으로 특징적이다.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시가에는 또한 향토애, 조국애를 노래한 혁명교가들이 뚜렷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가요 《명신학교교가》, 《승덕학교교가》들은 당시 단순한 교정륜리를 노래하는데 그치고있던 굳어진 기성교가의 틀을 마스고 교가형식에 혁명적인 내용을 담은 새로운 교가,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가였다.
《명신학교교가》는 《지원》의 원대한 사상과 혁명적인 교육리념을 구현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가의 서곡이였다.
가요는 모두 3절로 되여있는데 기세차고 진취적이며 격조높게 형상되고있다는데 그 특성이 있다.
시 《남산의 푸른 소나무》는 선생님의 혁명시가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자리를 차지하는 가치있는 유산으로서 선생님의 혁명적의지와 신념을 승화된 정서적정황속에서 감명깊게 전달하여주고있다.
가요에서는 나라의 독립을 못할바에야 살아서 무엇하겠는가 하는 혁명가의 숭고한 인생관문제를 사상적핵으로 심고 몸이 찢겨 가루가 되여도 대를 이어가며 굴함없이 싸워 조국광복의 길에 헌신해야 한다는것, 다시말하여 조국광복의 길에 나선 투사의 서정적형상을 통하여 불굴의 강의한 의지와 필승의 혁명적신념을 가지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싸움의 길에 한몸바쳐 나서야 하며 바로 그 길우에 혁명가의 참된 보람과 긍지가 있다는 뜻깊은 사상을 밝히고있다.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시가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무장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노래한 혁명시가들이다.
《통군정의 노래》, 《짓밟힌 동포야 일어나거라》, 《철봉산》과 같은 시가들은 다같이 손에 무장을 잡고 광복성전의 진두에 선 투사의 서정적형상을 통하여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싸움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격조높이 호소하고있다.
시 《통군정의 노래》에는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무장을 잡고 강도 일제와 싸우는 길밖에 없다는 무장투쟁에 관한 사상으로 관통되고있다.
시는 비록 의주의 통군정에 의탁하여 투사의 광복정신과 애국적기개를 노래하고있지만 여기에는 조국광복의 길에 나선 투사들의 혁명적의지와 전투적기개가 폭넓게 일반화되고있을뿐아니라 조국광복을 위한 혁명적방도 무장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대한 투철한 혁명사상이 축도되여있다고 말할수 있다.
시 《짓밟힌 동포야 일어나거라》는 1918년 청수동회의에서 제시하신 새로운 무산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던 시기 벽동에 있는 동주성 남문루각인 완월루에 오르시여 지으신 시가이다.
이 시에는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성전에 몸바쳐 나선 반일혁명투사의 투철한 광복의지가 구절마다 넘쳐나고있다.
시 《철봉산》에는 아름다운 조국강산을 짓밟은 일제침략자들을 무장으로 때려부시고 기어이 조국광복의 큰 뜻을 이룩하려는 선생님의 불타는 신념과 의지가 노래되고있다.
실로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시가는 우리 나라 시가문학력사상에서 처음으로 시대의 본질과 민중의 절박한 요구를 구현하여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내용을 우수한 민족적형식에 담아 보여준 혁명적시가유산으로 되고있다.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강반석녀사께서 지으신 시 《하늘은야 높고》는 어리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성장에 대한 녀사의 숭고한 념원과 혁명적기대가 뜨겁게 어려있다.
가요 《하늘은야 높고》에는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넓은 크나큰 뜻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 무럭무럭 어서 크기 바라시는 녀사의 숭고한 념원과 기대가 노래되고있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창조보급된 혁명가요들은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손에 무장을 잡고 강도 일제와 견결히 맞서싸운 준엄한 혈전의 나날에 항일혁명투사들이 직접 창작한 혁명가요들이다.
항일혁명가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사상리론적기초로 하고 혁명투쟁을 기본내용으로 보여주면서 그것을 다양하고 우수한 민족적형식에 담아 폭넓고 깊이있게 형상하였다.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혁명로선과 전략적방침을 제시하는데서 근본문제로 제기하고 그것을 관철하기 위한 혁명적방도를 깊이있게 밝힌 혁명가요는 사회주의적인 내용과 우수한 민족적형식이 훌륭히 결합된 주체성,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이 철저히 구현된 참다운 혁명시가의 본보기로서의 면모를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손에 무장을 잡고 강도 일제와의 판가리싸움에 나선 항일혁명투사들의 격동적인 체험을 그대로 소박하고 진실하게 노래한 항일혁명가요는 사상적내용의 심오성과 혁명성, 시적표현의 완벽성과 세련성, 형식의 인민성과 통속성으로 하여 거대한 사상정서적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지난날은 물론 오늘까지도 항구적의의를 과시하면서 자랑스럽게 불리워지고있다.
항일혁명가요는 사상주제적내용에서 높은 정치성과 혁명성, 전투성을 띠고있다.
그것은 항일혁명가요가 첨예한 민족적 및 계급적대립으로 충만된 준엄한 혁명적현실을 반영하고있기때문이라는 사정과 관련된다.
그것은 또한 가요의 창조자들인 항일혁명투사들의 높은 혁명정신과 숭고한 사상의지적인 세계를 그대로 직접 반영하고있었다는 사정과 관련된다. 항일혁명가요에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무한히 충직한 항일혁명투사들의 불타는 혁명정신과 불굴의 기개, 멸적의 전투정신과 락관주의, 혁명적열정과 기백이 맥박치고있으며 그들의 뜨거운 숨결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혁명가요는 또한 사상주제적내용의 다양성과 풍부성으로 특징지어진다.
그것은 가요형상의 바탕으로 되는 혁명적현실과 혁명투쟁의 내용자체가 무한히 풍부하고 복잡하고 심오한 특성을 띠고있기때문이다.
항일혁명가요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혁명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밝힌 혁명의 근본문제들로부터 시작하여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과 조국광복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을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의의있는 사회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폭넓게 반영하였다.
항일혁명가요의 주제사상적내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혁명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절세의 위인으로, 민족적영웅으로, 통일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한 혁명적송가가 창작보급된것이다.
항일혁명문학은 처음부터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하여 혁명의 수령을 높이 칭송한 혁명송가 《조선의 별》과 같은 기념비적인 작품을 내놓았다.
혁명송가 《조선의 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조선의 한별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따르는 청년공산주의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소망과 절절한 축원을 담아 격찬한 심장의 노래, 충성의 첫 송축송가였다.
가요에서는 조국고향산천에 대한 절절한 사랑과 그리움, 간악한 일제를 쳐물리치고 삼천리강산에 광복의 새 아침이 밝아오는 그날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번영하는 새 조선의 부강발전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오직 위대한 수령님 한분만을 믿고 따르며 수령님을 유일한 광복의 구성으로,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며 끝까지 충성다하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는 가요전반에 차넘치는 숭엄한 송축적정서를 확산시키면서 혁명송가의 고상한 풍격을 훌륭히 돋구어주고있다.
혁명시인 김혁동지는 이밖에도 《혁명가》, 《갈수록 희망에 넘치는 들길이여…》와 같은 시가작품들을 창작보급함으로써 항일혁명투사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전투적기개, 혁명가적자부심을 긍지높이 노래하였다.
항일혁명가요에서는 혁명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밝히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항일유격대원들과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는 작품들이 중요한 내용의 하나를 이루고있었다.
가요 《인민주권가》는 인민혁명주권건설에 관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로선을 밝히고 그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할데 대하여 힘있게 호소하고있다.
가요 《통일전선가》, 《민족해방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신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에 대하여 노래하면서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가요 《민족해방가》, 《모두다 반일전으로》, 《반일가》와 같은 노래들은 조중량국민중의 련합으로 민족해방을 이룩할데 대한 전투적인 사상을 뚜렷이 밝히고있다.
항일혁명가요의 사상적내용에서 또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반제혁명사상과 무산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을 노래한 가요들이다.
가요 《총동원가》, 《결사전가》, 《반일혁명가》, 《일어나라 무산대중》, 《무도곡》 등은 일제를 반대하는 반일전선, 반제혁명전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무산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모든 반일혁명력량을 총동원할것을 힘있게 호소하고있는 가요 《총동원가》에서는 일제통치를 뒤집어엎고 인민의 혁명주권을 수립할데 대한 사상을 노래하고있다. 여기에는 무산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이 넘쳐있다.
가요 《결사전가》에서는 무산혁명의 시기가 도래한 현실의 성숙된 요구를 제기하면서 부르죠아사회를 박멸하는 최후의 결전에 일심의지로 달려나올것을 로동자, 농민대중에게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반일혁명가》, 《일어나라 무산대중》, 《병사의 무예》, 《나오라 혁명전에》, 《계급전가》와 같은 가요들은 반제혁명의 거세찬 불길을 맹렬히 지펴나갈것을 힘차게 호소하고있다.
다음으로 항일혁명가요의 주제사상적내용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일제통치하의 불평등과 사회계급적모순을 예리하게 해부단죄하고 반제민족해방투쟁에로 힘있게 호소한 가요들이다.
《불평등가》, 《혁명가》, 《무산자의 노래》, 《가난한 자의 노래》, 《로동자가》, 《5월행진곡》 등 가요들은 그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가요에서는 지주, 자본가, 반동관료배들과 같은 얼마 안되는 무리들은 잘살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대다수 근로대중은 헐벗고 굶주리며 못사는 불평등한 자본주의사회의 모순을 예리하게 발가놓고 단죄하면서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를 때려부시는 싸움에 떨쳐나설것을 로동자, 농민, 녀성들에게 호소하고있다.
항일혁명가요의 사상주제적내용에서 또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각계각층 인민들의 계급적각성과 전투적단합을 호소하고있는 가요들이다.
《메데가》, 《5월행진곡》, 《농민혁명가》, 《녀성의 노래》, 《녀성해방가》, 《무산청년가》, 《어린이곡》, 《나도 자라》, 《무산아동가》 등과 같은 가요들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하여 녀성들과 청년들, 소년들의 계급적각성과 자각을 호소하면서 단합된 힘으로 간악한 일제와 지주, 자본가놈들을 때려부시고 인민의 새 세상을 세워나갈 전투적결의를 피력하고있다.
혁명가요의 주제사상적내용에서 또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착취없고 압박없는 사회주의리상사회에 대한 열렬한 동경과 지향을 담은 가요들이다.
가요 《즐거운 무도곡》, 《붉은 봄 돌아왔다》를 비롯하여 《망명자의 노래》, 《유희곡》, 《어린 동무 노래 부르자》 등 많은 가요들은 미래의 새 사회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동경, 확고한 신념과 지향을 짙은 랑만적색조로 노래하고있다.
항일혁명가요의 사상주제적내용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것은 가요의 서정적주인공 항일혁명투사의 숭고한 정신도덕적특징과 성격적풍모를 특징지어주고있는 가요들이다.
항일혁명가요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싸운 혁명투사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숭고한 애국심, 불굴의 투지와 혁명적락관주의가 깊이있게 형상되고있다.
《혁명가》, 《유격대행진곡》, 《적기가》와 같은 가요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혁명에 대한 항일유격대원들의 불타는 충성심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가요 《혁명가》의 서정적주인공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잡고 한몸을 불태워 발악하는 제국주의 포악한 원쑤놈들을 철저히 소탕해버릴 용맹과 투지로 가슴 불태운다.
이 시가에서 《누리에 붙는 불》, 《철쇄를 마스는 마치》로 선포하면서 혁명의 붉은기를 희망과 투쟁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나가는 투사 서정적주인공은 일편단심 혁명을 위한 길에서 변함없을 불타는 충성심과 원쑤와의 결전에서 타협을 모르는 투철한 계급적원칙성, 혁명가로서의 높은 긍지와 자부심, 혁명적열정으로 충만된 혁명가로서의 당당한 모습 그대로이다.
《유격대행진곡》의 서정적주인공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신 무장투쟁로선을 관철하는 길에 목숨바쳐나선 투사―충신의 전형적모습으로 형상되고있다.
가요에서는 제국주의침략자를 무장으로 때려부시는 판가리싸움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 나선 투사의 불타는 충성심과 백절불굴의 강의한 의지를 박력있는 시줄에 담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어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변심없이 혁명에 끝까지 충직하려는 투사의 숭고한 혁명정신은 가요 《적기가》에서도 감명깊게 형상되여 울려나오고있다.
항일혁명가요의 서정적주인공들은 또한 고향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애착과 열렬한 사랑을 지닌 숭고한 사회주의적애국주의정신의 체현자들이였다.
그들이 지닌 숭고한 애국심은 겨레에 대한 단순한 사랑에 머물고있던 민족주의적애국주의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로동계급의 계급의식과 민족의식을 결합하고 민족주의와 국제주의를 결합한 참다운 사회주의적애국주의였다.
《압록강의 노래》, 《내 조국을 한품에 안으리》, 《어머니리별》과 같은 가요들은 서정적주인공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닌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상을 생활적인 감정으로 절절하게 노래하고있다.
항일혁명가요는 또한 항일유격대원들이 간직한 불굴의 강의한 의지와 혁명적락관주의의 심오한 세계를 감명깊은 시적화폭으로 펼쳐 보여주고있다.
《혁명군의 노래》, 《혁명의 길》, 《혁명군이 되였다》, 《추도가》, 《옥중투쟁가》, 《끓는 피》를 비롯한 많은 가요들은 불굴의 기개와 락관주의의 체현자들로서의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훌륭히 형상하고있다.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는 혁명의 불길속에서 미래의 새 사회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어린 투사들을 혁명의 교대자로 준비시키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치였다.
《소년군가》, 《우리는 아동단원》, 《아동단가》를 비롯하여 《혁명군은 왔고나》, 《어디까지 왔니》, 《혁명군놀이》와 같은 가요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미래의 믿음직한 혁명가로 자라나는 어린 투사들의 높은 정신세계를 발랄하고 약동적인 동심적정서로 인상깊게 노래하고있다.
우에서 본바와 같이 항일혁명가요는 사상주제적내용에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것, 사회주의적이고 애국주의적인것을 기본으로 담아 보여줌으로써 혁명적시문학의 사상정치적대를 튼튼히 세워놓을수 있었다.
항일혁명가요는 사상적내용에서 정치성과 혁명성, 전투성을 훌륭히 구현하고있을뿐아니라 그것을 높은 예술적경지에서 완벽하게 형상함으로써 당대시대는 물론 오늘까지도 항구적의의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커다란 감명을 불러일으키면서 생활과 투쟁의 힘있는 무기로 되고있다.
항일혁명가요는 민족적형식과 혁명적인 내용이 유기적으로 밀착되고있으며 민족적색채가 짙고 소박하고 평이하면서도 통속적인것으로 하여 인민성과 민족적특성을 잘 살리고 있다.
항일혁명가요는 전통적인 우리 나라 민요의 우수한 절가형식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여 현대의 미감에 맞게 다양한 형식으로 훌륭히 재현하고있을뿐아니라 가요적구성에서 감정정서의 론리적순차성을 따르면서 까다롭지 않게 간결성과 평이성을 보장하고있기때문에 사상적내용을 알기 쉽고 설득력있게 전달하고있다.
또한 혁명가요의 시어들은 알기 쉽고 간결하면서도 뜻이 깊게 구사되고있으며 표현력이 풍부하면서도 통속적이고 인민적인것이 특징적이다.
혁명가요의 어느 구절, 어느 표현을 들어보더라도 그것은 다 성격이 뚜렷하면서도 평이하고 뜻이 깊은 정치적시어들이며 표현성이 풍부하고 민족적정서가 짙을뿐아니라 소박하고 통속적인 표현들로 되여있다.
혁명가요는 또한 행진곡적인 선률에 어울리게 전반적으로 운률이 박력있고 약동적이면서도 서정적으로 흘러가는 가요들에서는 은근하고 부드럽게 조직되면서 시가형상의 정서적기복을 훌륭히 조성하고있다.
혁명가요의 창조자들은 손에 무장을 잡고 강도 일제와 견결히 맞서싸운 항일혁명투사들과 혁명적인 인민들이였으며 따라서 그들자신이 가요의 서정적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
혁명가요는 항일혁명투사들과 인민대중의 집체적지혜에 의하여 창조된것으로 하여 전 인민적인 사상감정과 취미와 요구, 지향이 그대로 정확히 반영될수 있었으며 바로 그러한 특성으로 하여 전투적이며 정론적인 호소성과 열정이 강하면서도 혁명적랑만성과 민족적특성이 풍부히 구현되고있으며 아름답고 숭고한 시적정서가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그리하여 항일혁명가요는 항일무장투쟁의 전 기간 유격대원들과 인민들속에 널리 보급되여 불리우면서 총과 칼을 대신하는 혁명의 예리한 무기가 되여 그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을뿐아니라 시대와 세월을 넘어 오늘까지도 커다란 견인력과 생명력을 가지고 근로자들에 대한 충실성교양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에는 혁명적구호문헌시들도 많이 창작되였다.
이 시기 창작된 혁명적구호문헌시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위인상, 3대위인에 대한 항일유격대원들과 인민들의 끝없는 숭배심과 불타는 충성심, 조국과 고향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혁명에 대한 한없는 열망과 철의 의지를 생활적으로 절절하게 노래하였다.
혁명적구호문헌시들은 혁명적인 내용을 짤막하고 함축된 시행에 담아 정론적이고 전투적이며 랑만적인 정서로 노래하면서 강한 설득력과 호소성, 동원적인 특성을 보여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이채를 띠고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에는 혁명적현실을 반영한 인민가요들도 수많이 창작되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창작보급된 인민가요는 항일무장투쟁의 이러한 격동적인 현실을 반영하면서 하늘이 낸 백두의 령장으로서의 위대한 수령님의 전설적인 풍모와 항일유격대의 불패의 위력, 일제원쑤놈들의 취약상과 패망상을 구전적인 가요형태로 창조하여 전승하여온 인민창작작품이다.
인민가요는 창조자들의 정서적체험과 탐구와 사색과 같은 창조과정이 동반되여 서사작품으로 실현되지는 못하였으나 구전적으로 전승보급되는 과정에 인민대중의 념원과 지향, 창조적지혜와 예지가 반영된 집체적인 창조물로서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신격화하고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인민대중의 소박하고 진실한 감정이 뜨겁게 맥박치고있으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는 무적의 혁명대오의 불패성에 대한 확신과 자랑,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투철한 신념이 굽이치고있다.
구전적인 인민가요에서는 전설적영웅이시며 자유와 해방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철출명장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고 찬양하면서 수령님의 위대성과 탁월한 령군술을 신격화하며 긍지높이 노래한 가요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장군별》을 비롯하여 《광명가》, 《백두산장수》, 《금란지계전》, 《천하명장 김일성장군》, 《우리 장군 만세》와 같은 가요들이 그 대표적인 실례로 된다.
가요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어두운 삼천리강산에 자유와 광복의 서광을 밝혀줄 희망의 등대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면서 수령님을 마음의 등대로, 유일한 희망의 별로 믿고 의지하며 그이께 전적으로 운명을 의탁하고 살며 싸워가려는 우리 겨레의 절절한 소망과 굳은 신념의 세계를 노래하고있다.
인민가요는 또한 항일유격대의 백전백승의 기상과 위력에 대하여 자랑차게 노래하고있다.
가요 《수림속을 뒤흔드는 소리》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령도하시는 항일유격대의 멸적의 전투정신과 필승불패의 위력, 일제놈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며 승승장구하는 용맹하고 슬기로운 모습을 자랑차게 노래하고있다.
또한 《유격대》, 《바위야 굴러라》, 《처녀보초병》, 《우리 아빠 말하더라》를 비롯하여 많은 가요들이 항일유격대의 전투위훈과 무적필승의 위용을 노래하고있다.
구전인민가요는 또한 항일유격대의 불벼락에 얻어맞고 녹아나는 일제침략군의 가련한 몰골과 멸망을 통쾌하게 조소풍자하고있다.
《왜놈병정 벼락 맞았네》, 《무적황군》, 《개눈》, 《하루밤사이에》, 《순사돼지 꿀꿀》, 《어랑타령》 등과 같은 가요들을 그 실례로 들수 있다.
이밖에도 인민가요에서는 항일유격대원들의 불굴의 혁명적기개와 락관주의를 노래한 《차일봉》, 《평양감옥가》, 《경성감옥가》, 《연길감옥가》, 식민지인민들의 비극적처지와 계급적각성을 호소한 《망국노예 설음》, 《십진가》(2), 《자위단자탄》, 각계각층 인민들의 통일단결을 호소한 《단결의 노래》, 《단심가》, 《단심줄노래》, 항일유격대에 대한 적극적인 원호와 군민일치의 사상을 노래한 《유격대》, 《초신》, 《혁명의 어머니》, 《혁명가의 안해》, 일제식민지통치를 청산하고 인민의 새 사회를 건설할데 대한 사상을 노래한 《요일가》, 《달거리》, 《옹헤야》, 《아리랑고개를 허물어버리세》 등과 같이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있다.
인민가요는 항일혁명투쟁시기 혁명적군중들과 인민대중에 의하여 창조보급된 혁명적인 구전가요로서 선행시기 창조된 구전작품들에 비해 일련의 차이와 특성을 가지고있다.
그것은 항일구전가요가 민족적인 계급적모순의 첨예한 대결장인 항일무장투쟁의 혁명적현실을 직접 반영하고있는것으로 하여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내용으로 관통되고있다는것이다.
항일구전가요는 또한 항일의 영웅적현실에 토대하여 창조전승된것으로 철저히 객관성과 진실성, 현실성이 보장되고있다는것이다.
구전인민가요는 또한 일제침략군의 략탈적본성과 멸망상을 색채있게 부각시키기 위하여 시적형상에서 풍자해학적수법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이처럼 인민구전가요는 인민적예지와 슬기가 충분히 발양되고 그들의 지향과 정서가 풍부히 구현되여있는것으로 하여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현대구전가요로서의 특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선행구전가요의 연장선상에서 가장 높은 사상예술적경지에 이른 귀중한 유산으로 되였다.
리 동 수
Contents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 지으신 혁명시가들
조선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으신 혁명시가들
- 전진가
- 남산의 푸른 소나무
- 자장가(1)
- 자장가(2)
- 일어나라 동포야
- 짓밟힌 동포야 일어나거라
- 명신학교교가
- 승덕학교교가
- 통군정의 노래
- 철봉산
- 산 좋고 물 맑은 아름다운 내 조국
- 장진강 거센 물결아
- 배움의 종소리
- 봉화산바위터에서
- 언덕우에 솔을 심어
- 청산속에 묻힌 옥도
- 청년활동가
조선반일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께서 지으신 혁명시가
항일혁명가요들
- 조선의 별
- 압록강의 노래
- 혁명가
- 《토벌》가
- 내 조국을 한품에 안으리
- 총동원가
- 결사전가
- 녀자투사가
- 녀성해방가
- 단결하라 무산대중
- 십진가
- 적기가
- 어린 동무 노래 부르자
- 혁명군은 왔고나
- 어데까지 왔니
- 소년애국가
- 유희곡
- 혁명군놀이
- 유격대행진곡
- 혁명군의 노래
- 조국해방가
- 반일가
- 끓는 피는 더 끓어
- 인민주권가
- 즐거운 무도곡
- 반일혁명가
- 반일병사가
- 불평등가(혁명가)
- 혁명의 길
- 혁명군이 되였다
- 일어나라 무산대중
- 무산자의 노래
- 가난한 자의 노래
- 붉은 봄 돌아왔다
- 송별가
- 동무야 모여라
- 민족해방가
- 모두다 반일전으로
- 계급전가
- 무도곡
- 모두다 나서자
- 통일전선가
- 병사의 무예
- 민족해방가
- 나오라 혁명전에
- 나가자 싸우자
- 무산혁명가
- 빨찌산추도가
- 추도가
- 유격대추도가
- 옥중투쟁가
- 어머니 리별
- 망명자의 노래
- 백색테로반대가
- 요일가
- 자유가
- 불평등가
- 부시자 자본사회
- 메데가
- 일어나라 만국의 로동자
- 로동자가
- 월행진곡
- 농민혁명가
- 녀성의 노래
- 응원가
- 소년군가
- 우리는 아동단원
- 아동단가
- 무산자의 선봉대
- 아동가
- 어린이곡
- 무산청년가
- 광명의 천지
- 나도 자라
- 해방가
- 기민투쟁가
- 무산아동가
- 반일투쟁가
- 끓는 피